2009/12/10 14:07

벌써 두돌이나 되었네요..


정말 엊그제 같은데, 벌써 두돌이나 되었네요..

2년전 그렇게 힘들어하며 기다려서 처음 보게되었을때 참 이상 야릇한 기분이었죠..

요즘은 말도 참 잘하고, 그만큼 때도 많이 늘어서 나무엄마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어요..

마치 U 자 곡선처럼 아이키우는 어려움이 있는거 같네요..
한동안은 참 좋다..라는 생각만 했던거 같으니 말이죠..ㅋ


행복하게 잘 커다오~~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Trackback 0 Comment 0